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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뉴스

공지사항 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재)효원납골공원 자연장 실시 관리자 2013/12/26 3174
도봉구 추모의집 홍보영상입니다 관리자 2013/12/24 3009
418 러시아의 장례 방식은 어떨까?…매장보다 화장 장려돼 관리자 2018/06/14 2
417 장례 때 삼베 수의는 일제 잔재, 우리 조상은 쓰지 않았다 관리자 2018/06/10 4
416 장례식장에 입식 접객실 등장…“신발 벗지 않으니 좋다” 관리자 2018/06/01 5
415 해마다 급증하는 실종자, 국가적 통합관리 시급 관리자 2018/06/01 6
414 서울시 저소득시민 장례지원에 민·관·학도 동참 관리자 2018/06/01 6
413 “홀로 간섭없이 살다가 흔적없이 사라지련다” . 관리자 2018/06/01 6
412 英,장례식비용 500만원까지 치솟아,빚지며 장례 치른다 관리자 2018/05/25 7
411 노인70%가 자녀와 따로살며 생활비 번다 관리자 2018/05/25 7
410 화성시,5년 끈 화성 광역화장장 이번에는 착공?…화성시 “연말 착공 예상” 관리자 2018/05/14 11
409 상조는 보험이다? 상조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살펴보자 관리자 2018/05/09 15
408 종교의식에 희생된 페루 어린이들 550년전 유적 관리자 2018/04/30 20
407 지역 소각장, 고인의 유품 소각 서비스 실시 관리자 2018/04/30 21
406 상조회비 멋대로 쓴 미래상조119 대표 징역 4년 관리자 2018/04/26 20
405 장례혁명,친환경 관(棺)등장 CO2 배출없고 알칼리 분해.. 관리자 2018/04/24 22
404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꾼 '영혼의 음악회' 관리자 2018/04/20 18
403 서울시립 납골당 사용기간 15년 지났다…재사용료 부과 관리자 2018/04/16 30
402 정부합동 영결추도식 현장의 준비상황 관리자 2018/04/16 24
401 북한장례,南과 달리 매장 선호,곡(哭)도 못해 제사도 없어, 관리자 2018/04/09 33
400 10년간 정신병자에 의해 훼손돼 온 분묘 관리자 2018/04/09 27
399 북한장례,南과 달리 매장 선호,곡(哭)도 못해 제사도 없어, 관리자 2018/04/04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