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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장례회사,분향대로 새로운 연출기법 시도해 호평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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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8-01-29 조회수 : 142

히로시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동경 주식시장에 상장한 회사 아스카넷은 최근 장례사업부에서 개발한 제단의 분향대를 활용한 새로운 연출기법에 관한 새로운 장비, 공중결상분향대(空中結像?香台)를 출시하여 장례업 경영자 및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스카넷은 직원이 331명으로, 자본금은 50억원이며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스위스, 대만, 말레이시아, 호주 등 8개국에 지사가 있다.

아스카넷에서는 독자적인 기술인 AI(Aerial Imaging) 플레이트를 활용하여, 장례 장소에 지금까지 없었던 감동과 경탄을 연출하기 위해 분향대를 활용한 새로운 연출기법에 도전했다.

아스카넷은 분향대에 3개의 AI 플레이트를 끼워 각 화면에서 아스카넷이 가공한 고인의 영정과 영상이 비추어지도록 했다. 안에는 라이트패널(Light panel)이 내장되어 있으므로, 전조(電照) 필름을 세트하는 것으로 설치 작업이 용이하게 되어 있다.

옵션으로 전용 배터리 키트를 준비하고 있으므로, 전원이 없는 환경에서도 약 12 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공중결상 분향대(空中結像?香台)?

아스카넷은 인터넷에서 사진을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새로운 사진 표현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회사이다. "개인 출판 서비스 사업"과 상장례 시장을 겨냥하여 특화한 메모리얼 디자인 서비스 사업과 지금까지 없었던 "공중 결상"(結像)이라는 독특한 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 꿈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공중 이미징 사업(Aerial Imaging Business)을 추진하고 있다.
 



▲아스카넷이 선보인 공중결상분향대. 조문객들이 공중결상분향대를 살펴보고 있다.

 

아스카넷의 AI(Aerial Imaging) 플레이트는 유리 또는 수지(樹脂)등에서 생긴 특수한 패널을 통과시킴으로서, 반대쪽 등거리의 공중에 실제의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특별한 플레이트()이다.

아스카넷에서 제작한 플레이트를 살펴보면 공중 디스플레이가 미래를 선명하게 조명 시대를 앞선 기술 등의 특징이 있다.

아스카넷의 AI(에어리얼 이미징) 플레이트는 유리나 플라스틱 등으로 만든 특수한 패널을 통과시키는 것으로, 실상의 반대편 등거리의 공중에 실상을 결상시키는 것에 성공한 특별한 플레이트이다. 기존의 홀로그램과 인터랙티브 포토 그래피 등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공중 결상 기술로 이 회사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AI
플레이트는 평범한 유리판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특수 기술이 숨겨져 있다. 그곳에 보이는 이미지에 조작하는 사람이 손가락을 넣고 있으며, 색상과 모양 등은 있어도 실제로 만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아니다. AI 플레이트와 최신의 다양한 기술을 융합시키고, 시각, 청각, 촉각 등을 부여함으로써 대화하는 것처럼 접속을 창출 할 수 있다.

 



▲아스카넷의 AI(Aerial Imaging) 플레이트. 빛을 유리나 플라스틱 등으로 만든 특수한 패널을 통과시켜 공중에 영상을 띄운다.

 

제품의 응용 프로그램과의 연계가 용이하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응도 가능하다. 기술 혁신과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기업들과 협력하여 목적에 맞는 연구 개발 및 새로운 제품의 제공 등을 할 예정이다.

상주의 대부분이 분향대 설치에 감사를 표명하고 있으며 어떤 유족은 분향대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 공중결 분향대(飛鳥?香台)를 도입한 벨세레마의 츠쿠다 마사토 씨에 따르면 "장례산업 박람회에서 처음보고 강한 충격을 받았으며, 도입 후에도 상주나 조문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츠쿠다 씨는 "장례식 중에 분향대를 들여다보는 사람도 있으며, "장례식 후 분향대에 둘러서 판을 만지고 확인하는 사람도 많아, 분향 대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특별한 느낌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조문객들의 반응을 전했다.

또한 "상주의 대다수가 새로운 분향대 설치에 고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분향대에 만족하는 조문객이나 상주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 등의 반응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