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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이동식 장례차, 조립 15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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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21-07-14 조회수 : 7

3밀 우려 없어…언론의 관심집중

올해 4월에 오카야마현에서 탄생한 일본 최초의 '이동식 장례차'는 주차장 정도의 빈 공터에  출현하는 경우,  5, 5톤의 트럭으로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면, 1.5배로 확장되는데 불과 15분 만에 장례식장으로 변신하는 구조이다. 

트럭 내부에는 제단·관·분향소·책상을 배치하여 20명까지 착석할 수 있지만, 만약 정원을 초과하더라도 장례식장의 상황을 차 밖에서 모니터로 시청할 수 있는 구조이다. 입구와 출구가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조문객이 분향으로 트럭 내에서 마주치지 않아도 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밀집, 밀폐, 밀접의 3밀에 대한 우려도 없다는 점에서 최근 일본의 주간신조(7월 8일자) 등은 기사화하고 있다.

일본이 선보인 이동식 장례차량.
일본이 선보인 이동식 장례차량.

조문객이 많은 경우 화장실이나 숙박 가능한 대기실이 딸린 지원 차량도 준비되어 있으며 비용은 장례비용은 55만 엔(한화 약 573만 원)부터 시작된다.

코로나-19 발생이후 오까야마현의 경우 가족만이 참석하는 가족장 비율이 50%에서 95%로 늘었으며 이러한 '이동식 장례차'를 파견하면 상주 자택의 근처에 사는 친구들도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게 된다는 이동식장례차회사의 경영전망이다.

'이동식 장례차 사업'을 전개 중인 “길상 그룹”에서는 현재는 오카야마현 내 전역과 히로시마현을 포함한 동부지역에서의 서비스를 전개 중인데, 앞으로는 이 새로운 "이동식 장례차"와 같은 차량을 전국의 장례회사에 1대당 5,400만 엔(5억 6,291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