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장묘뉴스 > 장묘뉴스

장묘뉴스

10년前 히말라야 실종대원, 네팔 전통방식 장례

게시판 뷰페이지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9-08-28 조회수 : 9

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

 

두 대원은 마지막 교신 지점과 

 

두 대원의 시신은 당초 

 

카트만두의 대형병원에서 신원 확인 후 네팔 전통방식으로 

 

이들은 이날 카트만두 소얌부나트 사원에서 화장됐다

 

그렇다면 네팔의 전통 장례방식은 어떨까

 

 

▲네팔 히말라야 히운출리(해발 6천441m) 북벽 직지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실종된 고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당시 42세) 대원이 지난 17일 10여 년 동안의 등반여정을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 /청주시 제공

 

 

네팔은 일반적으로 

 

네팔에서는 소금이 신성

 

아버지가 돌아가실 경우 아들들은 삭발하고 수염을 깎는다

 

장례기간은 슬픔을 추모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좋은 행사도 안 가고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그 이유는 사람이 죽으면 하늘로 돌아가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