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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mi5900   2019/11/21   136 Hit
 

엄마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엄마를 보러 못갔어요.



늘 이해해주신것처럼 이해해주세요. 열심히 살고자 노력하는 시간인만큼



엄마도 기쁘게 생각해 주실거라 믿을게요..



아직도 옆에 계실것만 같은데 시간이 벌써 3년이나 흘렀어요.



하지만 제 가슴속에는 늘 엄마가 계십니다.



엄마 다음달에는 꼭 뵈러 갈게요..죄송합니다.



생전에도 죄송할일이 많았던 왕싸가지 딸이였는데...



엄마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