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추모관 하늘로의 편지
 
 
그리운 아빠
  mk54257   2019/05/01   120 Hit
 

늘 변하지 않는이딸이  마음아파  눈물 흘리시는 아빠 



늘  내일올게요 내일올게요 묵묵히 기다리시는



 아빠  언제 보러가려나  보러 가야 하는데



아빠 죄송해요  곧 보러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