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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빠 ~~
  thakd002   2018/05/28   219 Hit
 

그리운 아빠에게



아빠 5월도 거진 다 끝나가네  벌써~~~~



5월은  어찌 지나가나 했는뎅   시간이  정말 빠르다



유난히  더 그리움이  더 느껴진다



나야! 하루 생활 반복이지   여전히 아침은 눈을 늦게 떠져 ㅋㅋㅋ



집안일 다 하고 있어요



5월달은 날씨가 변덕스럽고 이상한 날씨가 많은 달 같아



아빠에게 가는 날 1~2번 빼구  날씨가 다 좋았어 ( 가족들이 간 날  포함이야 ㅋ ㅋ)



6월달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  ~~~



그날  우리 가족  다 함께 아빠 보려  가는날 이야 !  아빠도 알쥐  아빠  49제  ........



사진속 아빠는  있는데    현실 아빠를  볼수 없다는  믿어지지 않아 ........



이번주  평일  아빠 자리에 꽃다발이  다 치웠겠다



꽃 시들면 치웠으면 좋겠어 .... 허전하고 쓸쓸하잖아 ....



우리가 365일 갈수가 없잖아 



마음으로  매일매일 가고 싶지만  현실은  아니라는것 아빠도  알쥐



와~~~~ 울 아빠   진짜  보고  보고  또 보고   싶다   



사랑한다는 표현을 약한  셋째딸   마음  알쥐...    자주 못가셔 미안해  아빠^^  담에 또 올께